06월20일 중국 vs 팔레스타인 친선경기 생중계,스포츠분석

6월20일 INTL 

 

중국 팔레스타인 중계

 

중국 팔레스타인 분석

중국은 공격수 우 레이, 엘케손, 수비수 장 린펑, 왕 셴차오, 골키퍼 양 준링 등 핵심 선수 대부분을 소집했다. 

 

수비수 렌 항, 미드필더 우 시, 공격수 웨이 시하오 등 일부 선수들이 부상 등의 이유로 이탈했지만, 소집 가능한 최정예 전력을 불러들였다고 볼 수 있다. 아르헨티나와의 친선전 기회까지 거부하면서 FIFA 랭킹 상승에 목이 말라 있는 만큼 필사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팔레스타인은 수비수 무삽 알-바타트, 미드필더 조나탄 칸틸라나 등 핵심 선수들과 골키퍼 아므르 카두라, 사미르 마루프 등 유럽파 선수 일부가 이탈했다. 그래도 공격수 타메르 세얌, 주전 골키퍼 라미 하마데흐, 수비수 야세르 하메드, 미드필더 모하메드 라시드 등 기존 자원들은 대부분 소집됐다. 지난해부터 A매치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를 달리고 있지만, 모두 약팀들과의 경기였다.

 

 

역대 5차례 A매치 맞대결에서는 중국이 3승 2무로 패배 없이 우위를 보였다. 

 

그러나 지난 2차례 홈에서의 친선 경기에서는 0-0, 1-1로 비기면서 중국 특유의 답답한 경기력이 그대로 드러났다. 미얀마와의 친선전에서 4-0으로 대승하면서 기세를 올린 중국과 달리 팔레스타인은 인도네시아 원정에서 0-0으로 비기면서 연승 흐름이 끊겼다. 

 

경기력까지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우 레이와 엘케손이라는 확실한 골게터가 있는 중국이 저득점 양상 속 근소한 우세를 보일 것으로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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