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9일 태국 vs 크로아티아 배구

6월19일 네이션스리그  

 

태국 크로아티아 중계 

 

태국 크로아티아 분석

태국은 세르비아에 역전패했다.

 

크로아티는 최하위권 팀이다.

 

태국은 세르비아 상대로 먼저 두 세트를 가져가며 승리하는 듯 했다. 중앙을 책임지던 미들블로커 눅장 대신 출전한 하타야가 블로킹을 잘해줬고 아차라폰의 전천후적인 활약이 있었다. 그러나, 상대의 추격을 허용했고 리버스스윕의 희생양이 됐다. 단, 부진했던 경기력으로 일관했던 최근보다는 확연히 나아진 모습을 보였기에 남은 일정에서 기대를 걸 만 하다.

 

크로아티아는 미하일레비치와 카라토비치등 쌍포로 활약하는 선수들이 2주차에 나아진 활약을 하고 있지만 다른 유럽 팀들과 비교하면 높이에 강점이 있는 팀이 아니다. 한국 상대로는 블로킹을 잘해줬지만 평균 신장도 그다지 크지 않다. 주장이자 미들블로커인 사마단이 부진하다면 고전 가능성이 늘 있다.

 

태국의 승리를 본다. 크로아티아는 태국이 어려워하는 높이가 월등한 팀이 아니다. 사이드 공격수들도 170대 후반에서 180초반의 신장을 갖고 있고 공격 성공률이 30%를 갓 넘는 정도다. 핌피차야와 찻추온등 좋은 운동능력으로 빠른 공격 시도를 하는 태국이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태국의 완승 속에 언더 경기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