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8일 한화 vs 키움 국내야구

6월18일 KBO 


한화 키움 중계

 한화 키움 분석 

한화 선발은 문동주 , 키움은 후라도가 나선다. 문동주는 3승 5패 4.36의 방어율, 후라도는 4승 7패 2.86의 방어율이다.

 

문동주는 2경기 연속 무자책으로 상대를 막아낸 이후 만난 롯데에 난타당하고 패했다. 시즌 첫 홈런 허용과 더불어 안타를 9개나 맞는등 고전한 경기였다. 그래도, 홈에서는 이번 시즌 3승 중 2승을 따낸 것을 비롯해 2점대 방어율로 강했다. 컨트롤 기복이 있긴 하지만 구위로 상대를 누를 수 있는 투수다. 키움 상대로는 이번 시즌 무실점 승리가 있었다.

 

후라도는 기아를 잡고 연패를 벗어났다. 연패 기간에도 꾸준히 qs를 하는등 잘했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했는데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고 득점 지원도 받았다. 전완근 부상으로 웨이버 공시된 요키시를 대신해 키움의 외인 에이스 역할을 해줘야 하는 투수인데 충분히 그럴 능력이 있다. 한화 상대로는 5실점 패전을 당했기에 리벤지를 노린다.

 

키움의 승리를 본다. 문동주가 키움 상대로 무실점 승리가 있는 이번 시즌이지만 어린 투수로써 기복도 분명 있다. 또, 한화는 기대했던 필승조가 연달아 무너지는등 경기 후반 뒷심이 부족하다. 언제든 QS가 가능한 후라도가 경기를 잘 끌고 나갈 수 있고 타선도 살아난 키움이 승리할 것이다.

 

한화의 빈타 속에 언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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