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7일 ​콜롬비아 vs 이라크 친선경기

6월17일 6월17일 INTL

 

콜롬비아 이라크 중계

 

콜롬비아 이라크 분석

콜롬비아는 이라크와 독일을 만난다.

 

이라크는 걸프컵 우승팀이다.

 

콜롬비아는 이번 평가전 일정에 베스트 라인업으로 나서지 못한다. 아탈란타의 공격 듀오인 두반 자파타와 무리엘을 비롯해 베테랑 스트라이커인 팔카오, 수아레스와 쿠초등이 모두 빠졌다. 그래도, 남은 면면은 제법 화려하다. 수비진에는 예리 미나와 다빈손 산체스의 PL 리거들이 있고 본머스를 잔류로 이끄는 레르마가 중원에 위치해있다. 유벤투스의 콰드라도와 리버풀의 디아즈, 프랑크푸르트의 공격수인 보레는 최전방 스리톱으로 나설 것이 유력하다.

 

이라크는 올 초에 있었던 걸프컵에서 카타르와 오만등을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 후로는 감독 교체가 있었는데 스페인 출신 카사스를 선임했다. 워낙 협회를 비롯해 문제가 많았기에 카사스를 소방수로 임명했다. 맨유 소속의 이크발이 가장 눈에 띄는 선수인데 라시드와 알암마리, 야콥등 해외파도 모두 소집됐다. 최전방에는 후세인과 알리가 나설 것으로 보인다.

 

콜롬비아의 승리를 본다. 이라크도 부진했던 시기를 지나 다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지만 전력 차를 극복하진 못할 것이다. 콜롬비아의 자파타와 무리엘등이 빠졌다 해도 보레와 디아즈의 조합은 매우 위력적이다. 베리오스와 레르마의 중원 장악 속에 기회를 잡을 콜롬비아가 승리할 것이다.

 

 

이라크가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기에 오버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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