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0일 탬파베이 vs 텍사스 mlb 생중계,스포츠분석

6월10일 MLB 

 

탬파베이 텍사스 중계


탬파베이 텍사스 분석

템파 선발은 타일러 글래스노 , 텍사스는 앤드류 히니가 나선다. 

글래스노는 승패없이 3.72의 방어율, 히니는 4승 3패 4.03의 방어율이다.

 

글래스노는 빅리그에 돌아와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그러나, 직전 경기에서 디비전 라이벌인 보스턴 상대로 5.1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팀의 우완 에이스가 돌아왔음을 알렸다. 

100마일의 공을 경기 내내 뿌리며 상대 타선을 힘으로 윽박질렀는데 고비를 삼진으로 넘겼다. 

맥클라나한의 부담을 확실하게 덜어줄 투수다.

 

히니는 직전 경기에서 컨트롤 난조로 3이닝을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그래도, 그 경기 전 3경기에서 연속 QS와 더불어 연승에 성공했었다. 

에인절스와 다저스등을 거치며 데뷔 시절의 포텐을 터트리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번 시즌은 확실히 나아졌다. 

무엇보다 원정에서 1점대 방어율로 호투 중이다.

 

템파의 승리를 본다. 두 팀의 대결은 미리 보는 aL 챔피언쉽 시리즈로 관심을 끌 수밖에 없다. 

그리고, 첫 경기에서는 템파가 경기를 가져갈 것이다. 

히니도 잘해주고 있긴 하지만 템파는 좌투수의 속구 상대로 누구보다 강하기에 글래스노에게 초반부터 득점 지원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글래스노가 폼을 회복한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텍사스의 빈타 속에 언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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